"What was it like~" 여러 번 따라하기를 했지만 처음엔 결과가 너무 좋지 않았어요. 잘 들어보니 어디서 문장을 마치고 다시 시작하는 지점을 고쳐서 해보니 조금 나아졌지만 그래도 "bad"가 나와서 작아지는 저를 느낍니다. 이럴땐 정말 길이 멀게 만 느껴져요. 그래도 오늘의 학습은 마치고 내일을 기다립니다. 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스피킹맥스를 시작해서 가장 좋았던 것은 영어 주기도문을 외우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스피킹맥스를 1년 정도 하고 영어 주기도문을 했는데 처음에는 쉽지 않았죠 지금은 입에서 술술 잘 암송합니다 영어 발음이 잘 안 될때, 왠지 자신감이 떨어질때 영어 주기도문을 여러번 암송하고 나면 기분도 업되고 참 좋아요 ㅎㅎ 혼자 길을 가다가, 혼자 밭에서 일을 하다가도 암송하니 좋아요 와우 입에서 영어가 술술 나오게 되면 이렇게 기분이 좋구나 싶어 부지런히 꾸준히 하려고 합니다 무더위에 건강 챙기면서 오늘도 행복하게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