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떠난지 10년이 넘었습니다. 지방에서 영어를 가르치며 교수법은 늘었지만, 정작 제가 구사할 수 있는 영어만큼 오프라인으로 소통할 기회가 적어서 어휘력이 점점 떨어지는 것이 피부로 느껴졌습니다. 제가 접해보지 못하였던 비지니스 회화뿐만이 아니라 상류층들이 구사하는 수준까지 전문성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학습을 할 수 있다는 점과 축적된 마일리지를 현금화할 수 있다는 점이 학습 욕구를 불태우네요.
진짜 대박 후기 남겨봅니다.
스피킹 맥스를 저혼자가 아닌
사실 여자친구랑 같이 듣고 있는중인데
(전 아침, 여자친구는 저녁에)
벌써 7개월쯤되었고
매일 꾸준히 열심히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게 므슨 큰 도움이 될까라며 회의적이였던
여자친구가 최근 회사일 관련으로
필리핀에 다녀왔는데..
팀동료중에 본인이 영어로 대화를 제일 잘했고
잘 이해할수 있었다고 합니다..
서당개3년이면 풍월을 는다는데
스피킹 맥스 7개월은 영어초보인 여자친구도
해외에서 다양한 패턴으로 간단한
대화는 가능하다는 말이죠..
거짓말 같죠? 정말 매일 20-30분만 투자해보세요
영어말하기도 , 영어자신감도 정말 맥스찍습니다.
저보다 더 스맥을 열심히하게된
여자친구가 자랑스럽네요
스맥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