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공부를 하려니 공부가 안된다. 그리 쉽게 될리가 있나. 모든것이 올스톱 도었던거다. 이제 다시 불을 붙이고 뭔가를 해야 한다. 인간이라면 뭔갈르 하지 않으면 안되다.
왜?
인간이니까.
오늘 교회에서 설교의 제목과 내용 모두에서 목사는 말한다. 나 하나만 바뀌면 모든것이 바뀔텐데 내가 바뀌지 않는다는 말씀이다. 내가 바뀌어야 하는데
그런데 바뀔 맘이 전혀 없어 보인다.
바뀌어 볼까.
바뀌자. 확실히 난 뭔가 바뀌어야 해.
기도부터 시작을 해 보자.
아주 심각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