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이 반이라는 매번 시작만 하다 결국 흐지부지 되었는데 이번엔 정말 끝까지 해보고 싶습니다.
하지만 하면서도 기억이 잘 나지않아 힘듭니다.
역시 공부는 한살이라도 어릴때 해야하나봐요~
이건 저의 상황에서 나오는 말인거 같습니다.
언어를 꼭 한개는 해보고 싶은 제 인생의 버킷리스예요~
미국 석사공부마치고 20년이 흘러서 이젠 거의 왕초보 수준의 스피킹과 리슨닝이 되어버려 해외여행시 겨우 기본적 질문만 하는정도여서 시작하게된 스피킹 맥스 등록한지5일째인데 마치 게임하듯이 클리어하고 레벨업에 코인보상까지 주니 영어공부 다시하는데 지루하지 않고 좋아 기대만땅 오늘도 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