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냥 학습강의가 아무렇게나 있는것중에 하고싶은거 막 골라서 하라고 그러면 건드리지도 않을것 같은데 주별로 나눠서 보여주니까 동기부여가 되는것 같습니다... 한 주 클리어하고 나면 또 은근 기분도 좋아지고 게다가 한 코스가 그렇게 긴 편도 아니거든요 일주일에 5개씩만 해도 한달에서 두달 사이에 다 끝낼수 있는거라... 맥스레이싱이나 하루목표 이런것도 정해져있으니까 하루에 내가정한 15분정도는 다 하고 가야지 하는 마음도 들고요. 시간을 5분이라는 굉장히 짧은 단위부터 정할수 있다는게 마음에 가장 듭니다. 이런 영어표현을 공부하는데 하루에 5분만 하고 가면 된다고 하니 고작 그 짧은 시간에 굳이 안할 이유도 없고.. 고만큼 하고 후기만 몇줄 남기고 가도 10분도 안걸리잖아요. 5~10분만 하고가도 돈이되게 해주고 그러는데 이만한 동기부여가 어디있나 싶습니다. 오늘도 재밌게 잘 하고 있습니다 :)
In Succession 1283일차 Which one do you~무엇을~하니? Which one do you prefer? Which one do you like? Which one do you recommend? Which one do you mean? Which one do you the m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