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MAX리뷰를 하는데 빈칸에 내가 며칠전 기본패턴과정1에서 학습한 표현을 넣어 문장을 말하라는 문제가 나왔는데 정말 이상하게도 뭐였는지 기억이 하나도 안나더라고요. 분명 뜻만 보면 이 표현을 배운것 같은데 그 표현을 영어로 뭐라고 했던지 기억이 싹 사라져 버려서 문장을 말해야하는 녹음시간이 다 지나가기까지 멍 때리고 있다가 결국 정답을 확인했어요. MAX리뷰가 도와주지 않았다면 정말 그 표현을 영영 머릿속에서 되새기지 못했겠죠.. 무한으로 따라하기만 하는 다른 영어공부앱들이랑은 이런 맥스레이싱이나 MAX리뷰, 목표시간같은 특별하고 흔치않은 시스템들이 들어가있어서 스피킹맥스는 지금까지 했던 영어공부랑은 확실히 차이나고 도움이 더 많이 되는것 같아요. 오늘도 재밌게 잘 하고 있습니다 :)
In succession 1282일차 오늘의표현은 How do you feel about~하는게 어때요? How do you feel about eating out tonight? ~about your new place? ~about living abroad? ~ seeing a movie? ~ your new job? ~going camping? ~ eating a cake for dessert? ~ Calling it off? 취소하다
스피킹맥스에 있는 즐길거리들 중에서 저는 특히 맥스레이싱을 자주 신경쓰는 편이에요. 이런 경쟁 시스템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편이라 이런걸 하면 보통 한 500위 저 및으로 떨어져있어서 보이지도 않곤 하는데 이 맥스레이싱은 제가 생각했던거랑은 다르게 몇백명이서 달리며 겨루는게 아니고 심지어 매주 새롭게 편성되는 반에서 딱 10명, 나를 제외하면 겨우 9명하고만 그것도 고작 1주일만 하는 걸 보고... 이런 시스템은 또 처음이라서 굉장히 신선함을 느꼈어요. 부담도 없고, 은근 경쟁도 치열하고... 그렇다고 해서 또 너무 경쟁이 없고 흐지부지해서 나까지 의욕이 떨어지거나 하면 안되는데 은근 골고루, 엄청 레벨 높은사람이랑 막 시작한것 같은 회원도 같은 팀 편성이 되기도 하면서 뭐랄까 높은 레벨을 보유한 회원들을 본받을수? 보고 배울수 있더라고요. 하루만에 만점씩 오르는 사람들 보면 나도 좀 하루 정해진 양보다 많이 하면서 1위 딱 한번만 가져가볼까? 한번쯤은 이악물고 학습 엄청 많이 해서 1등도 해보고 싶은데... 하는 욕심이 생기더라고요. 물론 적당하게 꼼수 안쓰고 하는게 가장 좋겠지만 아무튼 스피킹맥스 덕분에 이런거에 잘 없던 의욕도 생겨나고... 참 하길 잘한것 같아요. 오늘도 재밌게 잘 하고 있습니다 :)
In succession, 1281일차 오늘은 Sorry to bother you, but ~ 죄송하지만 Sorry to bother you, but can you explain to me again. ~but, would you step aside? ~ but, can I talk to you? ~ but, can you explain to me again? ~but, I need your help. ~but, can you read these words for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