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로 병원에 다녀왔다. 당이 오르고 몸무게가 늘어가고 있다고 의사한테 혼났다. 늘어나는 몸무게를 어찌하고 먹고 싶은 빵과 떡을 어쩌란 말이냐.
그게 사는 게 아니냐. 일단 먹고 보자가 인생이 아니더냐. 요즘 같으면 사는 게 아니다. 아픈곳이 한 두 곳이 아니다. 그러나 물고는 보아야 하고 물은 퍼야한다.
내일은 물 새는 곳을 점검해야 한다. 그 다음이 공부고 당 관리다. 죽거나 말거나.
쉽게 표현을 이해할 수 있게 해주시네요. 일단 영어로만 설명을 들어도 자막을 보면서 들으면 쉽게 이해가 가능하게 쉬운 표현으로 이해를 도와주고, 예시도 응용하기 좋은 예시를 들어줘서 단어나 상황에 맞게 다른 단어를 넣어서 연습하는 재미가 있어요:) 지금 1 주일 째인데 목표달성 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좀 있지만, 발음이나 억양, 강세를 신경써서 하게되는 점도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