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발음을 직접 들어보니 얼마나 평이하게 발음하는지 알게 됐고, 원어민의
발음 파형을 보면서 들으니 어떻게 강세를 줘야 할지 알게 되었습니다.
똑같이 따라해보니 조금씩 발음도 좋아지는 것을 느낄수 있어서 열심히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30~40번씩 반복하다 보니 힘들기도 하고 생각보다 발음 교정하기기 어렵습니다.
I am in IVY leage!!! Today I got a perfect score a lot but I got some of miss points. But I got great job I think because I am 1 in this week!! What a happy day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