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서 호주편 학습을 마쳤다. 호주에 대해 여러가지로 많이 알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고, 여러 발음을 많이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 밸러랫 역에서 내려 소버린 힐에 있는 호주 초기의 금광을 재현해 놓은 곳을 한 번 돌아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 후기에 올려본다. 조그만 도시를 보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법한데, 금광을 함께 볼 수 있다고 하니, 더 재미있을 것 같다. 진흙탕에서 금도 찾을 수 있다니. 횡재 한 번 해보는 거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