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고파 떡을 두 개나 먹고 스피킹을 했다.
세계 각국의 여러 인종의 스피치를 들으니 듣기의 범위가 버라이어티해지며
나름 잘 알아 듣게 되는 거 같다.
스피치는 리스닝을 많이 듣는 수 밖에 별도리가 없으므로 많이 듣고 따라하니 원어민과 같은 스타일로 스피킹이 됨을 느낄 수 있어 좋다
간단히 오늘의 학습량을 채울 수 있을 때 좋은 학습 항목인 것 같아요. 잊고 있던 표현을 매일 말함으로써 습관화된 영어 말하기가 되었고 비록 쉬운 말들이 많이 섞여 있어도 외국에서 계속 영어로 말하지 않는 이상 잊을 수 있는 건 마찬가지니까 습관성 영어 말하기가 학습 효율에 효과적인 것에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