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세 문장 세 번을 반본해서 학습하며 상황과 문구를 복습하니 절로 입에 붙네요. 초등 2학년인 아들도 재밌다고 할 정도로 원어민과의 대화(?)가 효과가 있나봅니다. 아들은 윤선생 영어를 하고 있는데 처음(파닉스)시작한지 한 달 반만에 리딩 단계를 같이 해 보자고 하네요. 제가 보기에도 우리 아들 잘 하고 있거든요. ^^ 그런데 정말 재밌습니다. 20대에 어학연수 다녀온 남편도 재밌고 흥미있는 프로그램이라도 하네요. ^^
No wonder I'm not good at speaking English. Let's smile. Smile makes you happy. I'll save up the money on eating at night. Instead of that, I'm going to buy some new fancy clothes matching me by this saved mon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