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willing to~" 간단한 표현임에도 불구하고 발음은 그다지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아 따라하기도 해 보았는데 역시 그냥 그랬어요. 어쩌다 보니 밤샘을 해서 너무 피곤한 것도 하나의 이유였어요. 이제 잠을 충분히 자려고 합니다. 잘 되지 않지만 .. 오늘은 퇴근후 바로 잠자리로 오늘의 학습을 마쳤으니 감사한 마음으로 오늘 하루를 시작합니다.
드디어 호주편을 다 끝내고 마지막 코스인 런던편에 도착했습니다!영국 런던에 대한 로망이 있어서 이야기 자체는 정말 흥미롭고 재미있습니다.그런데... '따라 말하기' 에피소드 할 때마다 진짜 사람 화나게 만드네요.제 발음이 문제인 건지, 인공지능(AI)이 문제인 건지 모르겠습니다. 분명히 원어민이랑 똑같이 정확하게 발음했다고 생각했는데 자꾸 노란색 글씨가 뜨면서 틀렸다고 나옵니다. 매번 이러니까 오기가 생기다가도 중간에는 욱해서 속이 터집니다.게다가 '스피치' 단계는 더 가관입니다.질문에 맞춰 대답을 유도하는 건 좋은데, 자꾸 말도 안 되는 문장을 제 멋대로 만들어 냅니다. 저는 영국에 단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정작 '영국에 가본 적 없다'는 선택지나 말은 아예 없고, 가지도 않은 영국에 대해 자꾸 헛소리(?)를 하게 만드네요. 없는 기억도 조작해서 말해야 하는 AI의 기적을 맛보고 있습니다.런던편 내용 구성이나 코스 자체는 참 좋습니다.하지만 AI 인식 기능이랑 스피치 질문 스크립트는 개선이 좀 필요해 보입니다.런던편 하시는 다른 분들은 발음 인식 잘 되시나요? 저만 매일 AI랑 싸우고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다들 완강까지 파이팅입니다!
스피킹맥스를 통해 오늘도 영어회화 학습을 꾸준히 진행했다.
이번 학습에서는 ‘낯선 문화에 다가가기’, ‘여행은 최고의 경험’, ‘인터넷은 해결사’와 같은 실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배울 수 있었다.
특히 실제 여행과 문화에 관한 표현을 접하면서 영어를 단순히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 속에서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다.
원어민의 발음을 직접 듣고 따라 말하는 과정이 영어 듣기와 말하기 연습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반복해서 듣고 따라 하는 학습을 통해 처음에는 어려웠던 문장도 조금씩 익숙해졌다.
여행과 인터넷처럼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주제라서 배운 표현을 실제 상황에서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이번 학습에서는 총 9개의 에피소드를 완료하면서 학습 목표를 모두 달성했다.
말하기 학습도 28회 진행하여 영어 문장을 직접 소리 내어 말하는 연습을 충분히 할 수 있었다.
학습 점수도 9,486점을 기록하여 꾸준히 공부해 온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 뿌듯했다.
영어는 한 번에 실력이 늘기보다는 매일 듣고 말하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느꼈다.
앞으로도 하루에 조금씩이라도 스피킹맥스 학습을 이어가면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싶다.
배운 표현을 여러 번 소리 내어 말하면서 실제 회화에서도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꾸준한 학습을 통해 영어로 여행하거나 외국인과 대화할 때 긴장하지 않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실력을 만들고 싶다.
오늘도 학습을 끝까지 완료했다는 점에서 스스로에게 좋은 점수를 주고 싶으며, 다음 학습도 꾸준히 이어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