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진 그저 출첵에 집중하고 있다. 작심삼일도 아니고 작심 하루로 계속 미루고 미루는 중이라 그만둬야할까 싶다가도, 그동안 해왔던 것들이 아깝기도 하고 꾸준히 해왔는데 이제와서 놓기엔 너무 아쉬워 미련으로나마 유지하고 있다.
복습을 하도 하다보니 영단어가 쉽게 읽히기 시작했다.
출석으로라도 유지하던 공부가 일상에 스며든 게 좋다. 그리고 평소엔 출석만 하더라도, 다음부터는 이렇게 가끔 쉬는 날마다 한 번 씩 쭉 복습하고 진도를 나가는 것도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