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7월도 3일 밖에 않남았네요 시작한지가 벌써 3개월이 다 되어가네요 그동안 스피킹 맥스를 만나지 않았다면 과연 3개월 동안 뭘 하고 지냈을까~~~? 단어 하나라도 더 알았다는 큰 보람이 교차 하는 시간이네요 무의미한 시간 낭비 보다는 뭔가 할수 있다 뭣을 하고 있다가 굉장히 중요한것 같아요 끝나는 2년 후는 과연 어떨까 뭔가 자신감이 있지 않을까 하는 욕심보다 자부 심을 갖는게 더 큰 보람으로 생각하며 하나 둘 영문장을 뇌리에 되새기며 알찬 하루 하루를 스피킹 맥스와 함께 갑니다 오늘도 6000점 학습 마무리 합니다 파아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