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들깨를 털려고 했는데 밤에 비가 내렸나 봐요 오늘 내일도 비소식이 있네요 해가 나야 들깨가 마를텐데요 아무쪼록 되는대로 하지 하며 내려놓아야 겠네요 스피킹맥스를 하는데 급졸음이 오네요 깜빡 졸다가 시간이 초과되기도 했네요 그래도 무사히 마치고 습관일기 몇줄 써 봅니다 어제부터 달리기를 시작했어요 달리기하는 것을 좋아했지만 주변에서 그 나이에 달리기하면 무릎에 좋지 않다고 해서 미루었죠 그래도 시작했어요 영어공부를 한다고 할때보다 더 반대를 하네요 내 인생인데 내 하고픈 것들은 내 선택으로 해 보렵니다 이제는 말보다 침묵으로 내실을 다져 보렵니다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