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방홍동 스피치 부분에 '최악의 여행 경험'이라는 주제가 있더라구요, 전 개인적으로 최악의 여행 경험 하면 중국 대륙이 떠오릅니다! 여행 내내 인터넷은 완전 먹통(만리방화벽)인데다가 곳곳에 벌레(파리, 모기, 그리마, 노래기, 공벌레)가 너무 많아서 엄청 고생했거든요. 정작 스피치에는 중국은 없고 전부 가보고 싶은 나라 밖에 없더라구요. 그런데 싱방홍동 코스에 나오는 '최악의 여행 경험' 들은 제가 겪은 일에 비하면 너무 평화롭고 귀여운 수준이였습니다